'냉철한 지성과 따뜻한 가슴'의 사회를! 2024.07.19
브라질 상파울루에서의 마약갱생 사역 2024.07.18
일터에서 의롭게 사랑하라 2024.07.17
가위바위보와 “듣.나.누!” 2024.07.17
마지막 만남이 아니길 2024.07.17
군인교회를 통한 민족 복음화의 역사 2024.07.17
인공지능 시대, 선교에 대한 재고 2024.07.17
하나님의 동역자들 2024.07.17
기다려 주기 2024.07.17
막힌 담을 헐고 거룩한 몸으로 2024.07.17
여성안수 허락 30주년을 맞이하며 2024.07.16
성경에서 벗어날 때 한없이 냉혹한 패권국 돼 2024.07.16
극한호우, 철저한 관리와 시설 구축 마련 시급2024.07.16
뭐라도 해야겠다! 2024.07.15
사이버렉카2024.07.15
"다음세대를 향한 기도와 사랑의 가르침 필요"2024.07.14
방학이 필요한 오늘 2024.07.12
마음의 병을 만드는 두 독소 2024.07.11
기도하라는 뻔한 답 2024.07.11
진화하는 마약과의 전쟁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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