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 위한 마이픽 서비스 개시

시각장애인 위한 마이픽 서비스 개시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대체도서 제작 서비스

표현모 기자 hmpyo@pckworld.com
2020년 05월 14일(목) 07:44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김미경)은 시각장애인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원하는 전자도서를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받아 볼 수 있는 '마이픽(My pick)' 서비스를 개시했다.

'마이픽(My pick)'은 기존 전자도서 제작에서 이용자의 욕구를 반영해 발전한 대체도서 제작 서비스로, 학습과 교양에 필요한 서적 및 교양도서를 전자도서로 제작 의뢰 한다면 최대 7일 ~10일 안에 받아볼 수 있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김미경 관장은 "무엇보다 시각장애 대학생들이 본인의 일상에 꼭 맞는 도서를 선택하고 신청하면 전문가들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자도서로 제작해 시각장애 대학생들의 학습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마이픽(My pick)' 서비스를 많은 시각장애 대학생들이 신청해 학습에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표현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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