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이 보장된 '십자가탑'을 세워요

안전성이 보장된 '십자가탑'을 세워요

[ 정보광장 ]

한국기독공보
2020년 09월 28일(월) 17:02
안전성이 보장된 '십자가탑'을 세워요

일오삼광고기획, 낡은 십자가탑 철거하고 깔끔하게 설치



"기독교의 상징으로 자랑해야 할 십자가가 초라한 모습으로 방치되어 있는 것을 보면 가슴이 아픕니다."

보다 안전하고 깨끗하게 십자가를 설치하고 있는 일오삼광고기획 대표 안영환 장로(전성교회)는 "사업 이전에 교회당 꼭대기에 설치되어 있는 십자가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교회 지붕위에 설치된 십자가가 시간이 지나면서 관리가 되지 않아 흉물과 같이 변하는 것을 보게 된다"면서 이에 대한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안 장로는 "교회당 가장 높은 곳에 설치된 십자가는 교인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언제나 볼 수 있는 설치물인데 시간이 지나면서 불빛이 꺼지고 심지어는 크게 부식되어 파손된 경우가 있어 흉물로 보이기도 한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산 부족으로 교회들이 손을 델 수도 없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한다. 또 "십자가 첨탑이 오래되고 낡아 강한 바람이 불면 쓰러지는 등 안전사고도 발생하고 있다"면서 "보기에도 좋고 안전할 수 있는 십자가를 세우는 일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러한 취지에서 안 장로는 예닮애드선교회를 조직하고 '십자가 바로세우기 운동'을 시작하면서 농어촌 산간벽지 자립대상교회의 오래되고 낡은 십자가 첨탑을 정비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폭풍에도 안전할 수 있는 십자가탑을 개발해 깔끔한 십자가를 최저비용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진행해 왔다.

안 장로가 대표로 있는 일오삼광고기획은 십자가 관련한 특허만 3개를 가지고 있을 정도로 이 분야의 전문업체로 손꼽히고 있다. 일오삼광고기획이 보급 설치하고 있는 십자가 탑은 알루미늄 탑 위에 LED를 내장하고 긴 수명을 보장하는 기본형 십자가로 강풍에도 파송되지 않고 안정성과 간접조명으로 눈이 부시지 않으면서 멀리서 볼 수 있는 시각적이면서 심미적 기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카드 뉴스
많이 보는 기사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