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도회, 코로나 시대 맞아 전자책 제작 방안 연구

여전도회, 코로나 시대 맞아 전자책 제작 방안 연구

[ 여전도회 ] 출판사업회, 제167회 이사회 개최

최샘찬 기자 chan@pckworld.com
2020년 10월 07일(수) 16:04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김미순) 특별위원회인 출판사업회(이사장:오정임)는 지난 6일 여전도회관에서 제167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코로나 시대 전자책 제작의 필요성을 논의했다.

여전도회 출판사업회는 위드 코로나시대에 사업 방향에 대해 논의하며, 앞으로 문서 선교를 위해 전자책 제작 방안을 연구하기로 했다.

또한 출판사업회는 여전도회 운영을 위한 소책자 제작 건과 관련해 진행 과정을 검토하고, 제85회 정기총회가 연기된 만큼, 시간을 갖고 더 준비하기로 했다.

출판사업회 이사장 오정임 장로는 "코로나19 상황 등 여러 어려움들이 있지만, 여전도회 출판사업회가 미약하나마 하나님 나라의 역사를 이뤄가는 데 일조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샘찬 기자
카드 뉴스
많이 보는 기사
오늘의 가정예배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