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교복지재단, 45개 시설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한국장로교복지재단, 45개 시설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3차 이사회 개최, 우수시설로 수원시니어클럽 표창키로

최샘찬 기자 chan@pckworld.com
2020년 10월 07일(수) 16:13
한국장로교복지재단(대표이사:민경설)은 지난 6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2020년 3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산하시설 추가경정 예산안 등을 심의했다.

장로교복지재단은 고양시삼송동종합복지회관 등 45개 시설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고 허락했으며, 산하시설에서 청원한 규정제정 및 개정안 심의 건은 규정심의위원회로 이첩했다.

복지재단은 산하 시설 섬김의집의 사업 변경을 위한 기본재산 대체와 이에 따른 사업 및 법인 정관변경을 허락하고, 시설 운영 및 시설장 인준 임용을 검토하고 승인했다.

또한 복지재단은 어린이집을 제외한 법인 산하시설의 2020년 상반기 업무 진행·결산내역 등에 대한 감사 보고를 받고, 감사결과 우수시설로 수원성교회(안광수 목사 시무)가 협력운영하는 수원시니어클럽을 표창하기로 했다.

한편 한국장로교복지재단 2020년 4차 이사회는 오는 12월 10일 개최할 예정이다.


최샘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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