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성 장로 수필집 '마흔네 개의 돌' 출간

이대성 장로 수필집 '마흔네 개의 돌' 출간

[ 평신도 ]

신동하 기자 sdh@pckworld.com
2020년 11월 04일(수) 13:34
본보 칼럼 '4인 4색' 필진을 역임한 이대성 장로(수필가)가 사진이 있는 수필집 '마흔네 개의 돌'(바른북스)을 출간했다.

수필집은 5부로 나눠 44편의 글을 저자가 직접 찍은 사진과 함께 엮었다. 자연과 여행이라는 테마를 묶어 큰 길이 아닌 숨어 있는 작고 다양한 아름다운 길에서 발견하는 삶의 행복을 제시하고 있다.

이대성 수필가는 "가족과의 생활, 사회생활의 경험, 여행하면서 느꼈던 감정, 시대상을 반영하는 사회적 이슈 등을 느끼는 대로 자유롭게 서술했다"며 "책을 엮고 보니 마흔네 개의 돌로 놓은 징검다리 위에 서 있는 느낌이다. 지나온 인생 60년의 강물이 여울지며 흐른다"고 밝혔다.

이대성 수필가는 2015년 월간 '문학세계'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신동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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