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남선교회 총회 임원개선

영등포 남선교회 총회 임원개선

[ 평신도 ]

신동하 기자 sdh@pckworld.com
2020년 11월 10일(화) 14:41
영등포노회 남선교회연합회 제54회 정기총회가 8일 예성교회에서 열려 임원이 개선됐다.

이날 임원 개선을 통해 신임회장으로 정찬흥 장로(예성교회)가 선출됐다. 직전회장 강찬성 장로(목민교회)에게는 남선교회전국연합회장 명의의 공로패가 수여됐다.

영등포노회 남선교회연합회는 지난 회기 코로나19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자는 의미로 소속 노회의 자립대상교회 20여 곳을 찾아가 소독수 방역봉사를 하고 마스크와 식사교제를 위한 생닭을 전달하는 등 평신도선교의 모범을 보였다.

영등포노회 남선교회연합회는 주요사업으로 노회 임원 초청 간담회, 장학금 지급, 자립대상교회와의 전도대회, 농어촌 개척교회 선정과 후원, 가나 및 독일 선교 지원, 복지관 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

신임원 명단. ▲회장:정찬흥 <부>류태기(수석) 배정수 이태봉 이택원 김한균 서창열 ▲총무:박석태 ▲서기:고창용 <부>김성찬 ▲회록서기:박성규 <부>김상식 ▲회계:조희복 <부>정익화 ▲감사:박영규 이병호

신동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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