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가을노회, 장로노회장 17명 배출

2020 가을노회, 장로노회장 17명 배출

[ 평신도 ]

신동하 기자 sdh@pckworld.com
2020년 11월 24일(화) 14:57
2020년도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가을노회를 마감한 결과, '장로 노회장'이 17명 배출됐다.

전국에서 선출된 장로 노회장은 서울 오세정 장로(연동교회), 서울동 강형성 장로(영세교회), 서울강북 박해영 장로(덕수교회), 안양 원덕길 장로(안양제일교회), 충북 박희동 장로(영동교회), 충남 정찬국 장로(부여교회), 천안아산 한상도 장로(온양제일교회), 전북동 임산규 장로(안천교회), 순서 김성신 장로(보성남부교회), 여수 김봉채 장로(죽포교회), 땅끝 조상배 장로(섬김과나눔교회), 제주 정구호 장로(제광교회), 부산 김수찬 장로(대지교회), 부산동 김성대 장로(예린교회), 포항 강양훈 장로(평강교회), 경안 권헌서 장로(안동교회), 강원 장도준 장로(춘천성광교회) 등이다.

장로 노회장은 목회현장의 전문화로 평신도 지도자의 역할이 강조되며 전국 대부분의 노회에서 선출되고 있다. 이번에 선출된 전국 17명이라는 수치는 예년과 비슷하다.

신동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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