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삼 장로 부총회장 도전 입장 밝혀

이준삼 장로 부총회장 도전 입장 밝혀

신동하 기자 sdh@pckworld.com
2021년 01월 22일(금) 16:38
이준삼 장로(서울동남노회 성내동교회)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제106회기 부총회장직에 도전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 장로는 22일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지지하고 추천하는 교계 인사들과 덕담을 나누고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장로는 남선교회전국연합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총회 남북한선교통일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교단총회 제106회기 장로부총회장 후보의 지역 안배는 서울강남지역 차례다.

신동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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