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교회 임원진 국립의료원 격려 방문

남선교회 임원진 국립의료원 격려 방문

[ 평신도 ]

신동하 기자 sdh@pckworld.com
2021년 02월 14일(일) 12:37
남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전학수) 임원진이 코로나19 방역의 최일선에 있는 서울 을지로 국립중앙의료원을 8일 격려 방문했다.

회장 전학수 장로와 수석부회장 강찬성 장로, 회록서기 정성철 장로, 회계 문병효 장로, 총무 김창만 장로 등은 이날 원내 국립중앙의료원교회를 찾아 원목실장 김형돈 목사(평북노회)를 통해 의료진 격려를 위한 소정의 위로금을 전달했다.

전학수 장로는 "남선교회 전국 70만 회원들이 한 마음으로 코로나19 퇴치와 의료진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전했다.

김형돈 목사는 국립중앙의료원의 코로나19 환자 치료 등 최근의 운영 현황을 전하며, "힘겹게 일하는 의료진을 위해, 그리고 원내 선교 활동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신동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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