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여성복지관 여성 동문, 모교에 1천만원 전달

한일여성복지관 여성 동문, 모교에 1천만원 전달

최샘찬 기자 chan@pckworld.com
2021년 03월 17일(수) 08:57
한일여성복지관 여성 동문들은 지난 9일 복지관 공동운영기금 등을 모아 한일장신대학교(총장:채은하)에 발전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한일여성복지관은 1988년 한일장신대 강택현 전 학장이 은퇴한 여교역자들에게 안식처를 제공하기 위해 모금활동을 펼쳐 설립한 노인복지시설이다. 현재 6명의 여성 동문 교역자들이 거주 중이다.

한일장신대 채은하 총장은 "우리 대학의 시작과 역사에는 여성들의 숭고한 헌신과 희생정신이 있었다"며 "학교가 더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렇게 마음과 정성을 모아 주신 데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최샘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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