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제일교회, 광주기독병원에 부활절 마스크 전달

광주제일교회, 광주기독병원에 부활절 마스크 전달

최샘찬 기자 chan@pckworld.com
2021년 03월 26일(금) 09:29
전남노회 광주제일교회(권대현 목사 시무)는 지난 25일 광주기독병원에서 부활절을 앞두고 예수님 부활의 그림이 있는 마스크를 전달하고, 코로나19 극복에 힘쓰는 의료진을 격려했다.

광주제일교회 권대현 목사는 "광주기독병원은 광주제일교회와 뿌리가 같은 기독교 기관"이라며, "희망이 필요한 시대에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며 변함없이 함께 세상의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용수 광주기독병원장은 "우리 주님의 부활 소식을 전하는 마스크를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광주기독병원 직원들도 환우들과 부활의 기쁨을 나누며 일상생활 가운데 생활신앙을 실천하며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최샘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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