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회복 위해 순교적 헌신 다짐하며 출범 |2020. 09.28
제105회 총회 임원회 6.25때 성도 65명 순교한 야월교회에서 시무예식

【전남 영광】 제105회기 총회 임원회가 9월 28일 6.25 당시 65명의 성도들이 전원 순교한 야월교회(심재태 목사 시무)에서 시무예배를 드리며, '주여, 이제 회복하게 하소서'를 주제로 출범했다. 신정호 총회장은 이번 임원회가 신앙을 지키다가 순교한 야월교회 성도들의 순교정신을 기리며, 한국교회의 회복을 위해 임원들이 한 회기 동안 순교적으로 섬겨보자는 취지에서 임원회 시무예배 장소를 …

'소통과 회복' 큰 과제 안고 출범한 제105회 총회 |2020. 09.28
총회 폐회 후 회무 과정 및 소통 지적, 대책 마련 부심

코로나19라는 엄청난 악재를 맞아 우여곡절 끝에 제105회 총회가 개최됐지만 4시간이라는 짧은 총회 회무시간과 최초 온라인 회무 진행으로 일부 총대들과 교계에서는 소통 부족 및 회무진행 과정에 대한 문제제기가 이어져 새로운 임원회가 큰 과제를 안고 출범하게 됐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5회 총회가 지난 9월 21일 도림교회와 전국 37개 회집교회에서 사상 초유의 온라인 총회로 진행됐다. 제1…

축하와 격려 통해 '교단 회복 견인' 당부 |2020. 09.28
신정호 목사 제105회 총회장 취임감사예식

신정호 목사 제105회 총회장 취임감사예식이 지난 9월 27일 전주 동신교회에서 열려 한국교회와 교단의 회복과 성장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부총회장 류영모 목사의 인도로 열린 이날 취임감사예배에서 증경총회장 안영로 목사는 '갈렙의 신앙으로' 제하의 설교에서 "갈렙은 자신이 맡은 소임을 완수하기 위해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순종해 헤브론을 기업으로 받는 축복의 주인공이 됐다"며 "…

총회 행정지원본부 이상원 과장 별세 |2020. 09.25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행정지원본부 전산홍보팀 과장 이상원 집사가 2020년 9월 22일 오전 1시경 별세했다. 향년 50세. 故 이상원 과장은 21일 교단 제105회 총회를 마친 후 숙소에서 취침 중 사망했다(사인은 심근경색으로 추정). 유족으로는 아버지 이원우 목사, 어머니 박양자 여사, 자녀로 딸 주희, 민희 등 2녀가 있다. 장례예식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직원장으로 치러진다. 빈소는 경…

교단 정체성에 걸맞는 나눔과 섬김 실천할 것 |2020. 09.24
[ 제105회총회 ]    사회봉사부 부장 임한섭 목사 인터뷰

"모든 일에 앞서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우리 교단의 신학과 정체성에 맞는가'를 깊이 생각하면서 일하겠습니다." 지난 23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사회봉사부 부서회의에서 부장에 선출된 임한섭 목사(순천남노회 복음사랑교회)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 가운데 기후 위기 속에서 늘어나는 자연재해 문제, 경제적 사회 양극화 문제 등 각종 현안이 산적해 있다"며 "이 땅…

포괄적 차별금지법 등 관련 헌의 논의 |2020. 09.24
[ 제105회총회 ]   사회봉사부장 임한섭 목사 선출, 부서회의 후 첫 실행위원회 가져

총회 사회봉사부는 지난 23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부서회의를 갖고 부장에 임한섭 목사(순천남노회 복음사랑교회)를 선출하는 한편 임원 및 실행위원 등 조직을 마무리했다 이날 부서회의 후 가진 첫 실행위원회에서는 헌의안 심의의 건을 다뤘다. 회의에서는 '동성애 합법화 및 차별금지법 제정위기에 따른 대처방안 및 대책을 마련해달라는 건'과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를 위한 대책을 수립해 달라는…

김학범 목사 장남 결혼 |2020. 09.24

김학범 목사(총회 비서실)의 장남 봉기 군과 윤봉균 집사(조치원장로교회)의 장녀 혜림 양의 결혼예식이 오는 10월 17일(토) 정오에 명성교회 예루살렘성전 호산나홀에서.

총회장과 임원들, 부서 회의 찾아 이해·협조 당부 |2020. 09.24
[ 제105회총회 ]   22~25일 18개 부서 회의 일일이 찾아 인사

신정호 총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제105회 총회 다음날인 22일부터 25일까지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진행되는 부위원회 회의를 찾아 협조와 이해를 부탁하고 있다. 신정호 총회장과 임원들은 18개 부서회의에 모두 참석해 사상 초유의 온라인총회에서 소통이 미흡했던 것에 유감을 표하고 총대들의 이해를 구하고 있다. 신 총회장은 총대들에게 "코로나19라는 국가적인 재난 앞에서 어떻게 105회기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총회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 09.24
신정호 총회장, 첫 행보로 시설·경비·미화부 직원들에게 금일봉 전달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5회기 신정호 총회장이 첫 행보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근무하는 총회유지재단 산하의 시설과 경비실, 미화부 직원 18명에게 격려의 의미로 금일봉과 외식상품권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신정호 총회장과 임원들은 23일 총회 로비에서 직원들을 만난 자리에서 "총회에 20년째 오가고 있는데 빛이 나지 않는 곳에서 수고 하는 직원들의 모습을 보면서 총회장에 취임하면…

"에스라 같은 회개 통해 아픈 곳 껴안는 총회로" |2020. 09.24
[ 제105회총회 ]   제105회기 총회장, 부총회장 기자간담회

"104회기는 느헤미야의 부성, 105회기는 에스라의 모성이 발현되는 총회가 될 것입니다. 아픈 곳, 가난한 곳, 소외된 곳에 관심을 갖고 어머니 마음으로 지원하고 보듬겠습니다." 신정호 총회장과 류영모 목사부총회장, 박한규 장로부총회장은 제105회 총회장·부총회장 기자간담회에서 기자들에게 제105회기의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제105회 총회에서 부족했던 점들에 대해서는 한 회기 동안 차차 …

"교단 대북사업 및 선교정책 방향 설정할 것" |2020. 09.23
[ 제105회총회 ]   남북한선교통일위원장 이준삼 장로 인터뷰

"대북사업 및 북한 선교정책의 방향 설정이 시급한 때입니다. 한국교회가 북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도우며 교단의 통일정책을 세워 나가겠습니다." 지난 22일 남북한선교통일위원회 모임에서 위원장에 선출된 이준삼 장로(서울동남노회 성내동교회)는 "복음통일을 위한 북한선교는 절대 포기할 수도 없고 멈출 수도 없기에 날마다 이 사명을 가슴에 품고 기도하며 달려왔다"고 북한선교의 열정을…

사상 초유 온라인 총회...105회기 총회 출범 |2020. 09.21
총회장에 신정호 목사 추대, 부총회장에 류영모 목사·박한규 장로 선출 명성교회 수습안 철회 헌의 두고 갑론을박, 결국 정치부로 이첩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5회 총회가 교단 역사 최초로 온라인 회의로 개최돼 6시간 동안 진행된 후 폐회됐다.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지면서 개최마저 장담할 수 없었던 이번 제105회 총회는 총회 일정을 3박 4일에서 1박 2일로 변경하고, 다시 하루 동안 온라인총회로 개최하기로 변경을 거듭한 끝에 도림교회(정명철 목사 시무)를 중앙본부로 삼고, 각 지역 37개 회집교회를 화상으로 연결하는…

"대사회 교회 신뢰도 회복 위해 노력할 것" |2020. 09.21
[ 제105회총회 ]    부총회장 박한규 장로 인터뷰

"하나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으로 이번 총회 장로부총회장으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저를 이 자리까지 인도하신 에벤에셀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리며,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중책을 감당해 나가겠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5회 총회에서 부총회장에 선출된 박한규 장로(학장제일교회)는 "코로나19로 인하여 교회와 사회가 어려움에 처해 있는 현 시대에 '주여! 이제 회복 하게 하소서'…

"교단 자긍심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2020. 09.21
[ 제105회총회 ]    류영모 부총회장 인터뷰

"지금 우리는 교회의 앞길이 보이지 않는 안갯길을 걷고 있습니다. 위기를 일일이 나열할 수 없을 정도로 전방위적인 총체적 위기 속에서 우리 교단의 비전을 제시하고 교단 자긍심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5회 총회에서 부총회장에 선출된 류영모 목사(한소망교회)는 "한국교회는 지금 신뢰도가 추락하고 교회마다 출석교인과 헌금이 감소하는 등 우리가 우물쭈물 하는 …

장신대 임성빈 총장 인준 부결, 2개 학교 총장·연금재단 사무국장은 인준 |2020. 09.21
[ 제105회총회 ]    연금재단 및 신학교육부 청원으로 인준 문제 다뤄

제105회 총회에서는 제한된 시간으로 대부분의 안건을 다루지 못하고 총회 석상의 결의가 필요한 인준 문제를 처리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이창규 장로(송내교회)의 연금재단 사무국장 인준을 박수로 받고 허락했다. 이어 신학교육부 청원으로 장로회신학대학교 임성빈 총장, 호남신학대학교 최흥진 총장, 한일장신대학교 채은하 교수 등 3개 신학대학교 총장 인준이 청원돼 각각 투표에 들어갔다. 개표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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