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aimg 본보 직원예배 홍기일 목사 초청 |2024. 06.18

본보는 18일 홍기일 목사(하늘빛교회)를 초청해 직원예배를 드렸다. 홍기일 목사는 누가복음 2장 8절부터 20절을 본문으로 '듣고 보는 자여!'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홍 목사는 "사람들은 좋은 부분에 대한 이야기는 잘 하지 않는다"며 "세상에서 들리는 다양한 소식을 전할 때, 기쁜 소식, 즉 '복음'을 전하는 자들이 되자"고 권면했다. 또한 홍 목사는 "…

gisaimg 세계난민의 날 ... '인도주의 지원' 촉구 |2024. 06.18
세계난민의날 맞아 난민보고서 발표...관심 촉구 이어져

올해 5월 기준 전 세계 강제 실향 인구가 1억 2000만 명에 육박한 가운데 12년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세계난민의 날을 맞아 유엔난민기구를 비롯해 기독교NGO 단체들이 연이어 세계난민 보고서를 발표하고, 관심과 해결방안을 촉구했다. 유엔난민기구는 지난 13일 '2024년 세계 난민 글로벌 동향 보고서(Global Trends Report)…

gisaimg JEM, 제31기 '일본선교훈련' 훈련생 모집 |2024. 06.18
일본복음선교회

일본복음선교회가 제31기 '일본선교훈련' 훈련생을 모집한다. 일본복음선교회(대표:이수구·JEM)는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일까지 훈련생 서류를 접수한다. 선교 훈련은 8월 29일부터 12월 5일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7~10시 서울 관악구 JEM 본부에서 진행된다. 선교훈련 대상은 일본선교 관심자 및 헌신자, 평신도, 신학생, 목회자, 지역교회 선교 담…

사랑과 신앙 사이에서 고민하는 제자 |2024. 06.18
[ 땅끝편지 ]    캄보디아 오태근 선교사편(9)

창세기 2장에는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의 결혼을 주례하시는 장면이 나온다. 이 세상에서 사람의 일생에 가장 행복한 순간이 있다면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혼예식일 것이다. 캄보디아 사람들의 전통 결혼식은 온 마을의 잔칫날이다. 캄보디아는 모계 중심사회이다. 남자가 여자 집으로 장가를 가서 평생 장인, 장모와 처갓집 식구들을 모시고 살아야 한다. 신랑은 신부의…

6.25 74주년...전쟁은 공멸임을 기억해야 |2024. 06.18
[ 사설 ]   

올해는 6.25 한국전쟁 발발 74주년이다. 전쟁이 시작된 지 74년이 지났지만 우리는 여전히 전쟁을 종결 짓지 못하고 '휴전(休戰)'이라는 현실 속에서 군사 대치를 하고 있는 상태다. 1950~1953년까지 3년간 한국전쟁의 결과는 참혹했다. 국군 13만 7000여 명, 미군 3만 3000여 명을 포함한 유엔군 3만 7000여 명이 사망했다. 민간인 사망…

인선, '코람데오'의 정신으로 |2024. 06.17
[ 사설 ]   

총회 본부의 교육·훈련처, 도농·사회처, 행정·재무처 총무 인선이 한창이다. 여기에 총회연금재단 사무국장, 서울장신대와 대전신대도 총장 인선 중에 있다. 총회 별정직 5개 처의 총무 중 3개 처 총무, 1만 7000여 명의 가입자와 총자산 6000억 원대의 총회연금재단의 실무 책임자, 7개 신학대학교 중 2개 신학대의 총장을 선출하는 최근의 인선은 총회 전…

photoda 우리 곁으로 온 세계 '이주민 선교' |2024. 06.17

현재 국내에 들어와 있는 이주민은 작년 통계청 기준 250만여 명, 이주민을 중요한 선교의 대상으로 인식하고 그에 따른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2024 이주민선교정책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세미나에 앞서 드려진 예배에서 디아스포라이주민선교위원회 위원장 이정원 목사는 '해납백천'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해납백천이 '바다는 백 가지의 개천을 받아들인다'라는 의…

gisaimg 필리핀 한국선교 50주년 희년 대회 개최 |2024. 06.17
필리핀한국선교협의회, 지난 5월 27~29일

필리핀 한국선교 50주년을 기념해 희년 대회가 열렸다. 필리핀한국선교협의회(회장:이영석)는 지난 5월 27~29일 필리핀 클락 위더스호텔에서 한국선교 50주년 희년 대회를 개최하고, 지난 50년의 역사를 조명하며 100년을 향해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50주년 희년대회에는 '하나님의 사랑, 50년간의 여정, 그리고 앞으로의 소망'이라는 주제로 열려 500여…

gisaimg '소그룹의 회복' 논의하는 자리 마련된다 |2024. 06.17
한국실천신학회, 오는 9월 '영혼을 살리는 역동적 소그룹' 주제로 정기학술대회 개최

한국실천신학회(회장:구병옥)가 오는 9월 11일 우리들교회(김양재 목사 시무)에서 개인주의가 심화되고 있는 오늘날 한국교회가 다시 역동적 소그룹을 회복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영혼을 살리는 역동적 소그룹'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구역 등 한국교회의 특징이었던 소그룹이 약화되고, 공동체성을 잃어가고 있는 오늘날의 현실을 진…

gisaimg 평화와 화해의 길로 이끄소서 |2024. 06.17

한국전쟁 발발 74주년을 맞이했지만, 전쟁의 고통과 분단의 아픔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이 땅, 이 민족을 감싸고 있으며, 그 빛은 우리를 평화와 화해의 길로 이끄시길 원한다. 철책선으로 갈라진 서로를 용납하고 이해할 때 진정으로 하나 될 수 있다. 6월 호국 보훈의 달 한국교회가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평화를 위한 새로운 소망을 …

gisaimg 이주민 위한 '이주민 선교사' 제도 관심 |2024. 06.17
총회 제108회기 이주민선교 정책세미나 개최

국내에 들어온 250만 명 이상의 외국인 이주민을 섬길 '이주민 선교사' 제도 도입 여부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총회 디아스포라이주민선교위원회(위원장:이정원)가 지난 13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이주민선교 정책세미나를 열고 '이주민 선교사' 제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국내 이주민 선교사 제도를 한국교회 주요 교단들이 이미 도입했지만, 대한예수교장로회 …

gisaimg 한복협, 6월 월례조찬기도회 및 발표회 개최 |2024. 06.17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임석순, 이하 한복협)가 지난 14일 영락교회(김운성 목사 시무)에서 '6.25 이후의 대한민국과 한국기독교'를 주제로 6월 월례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기도회에서 '위장된 복에 속지 맙시다' 제하의 말씀을 전한 김운성 목사는 "6.25 전쟁 이후 74년이 흐르는 동안 분단이 고착화됐을 뿐만 아니라, 대결 구도 역시 심화…

gisaimg 포천 포병여단 진중세례식 거행, 105명 장병 세례 받아 |2024. 06.17
주하늘교회, 소망교회 후원

군인교회에서 장교를 포함한 병사들이 세례를 받고 그리스도의 자녀로 새 생명을 얻었다. 서울강북노회 주하늘교회(이정원 목사 시무)는 지난 2일 경기도 포천시 소재 포병여단에서 진중세례식 및 위문예배를 드렸다. 군 간부와 병사들을 포함한 105명이 세례를 받은 이날 세례식은 주하늘 청년찬양단과 군인교회 찬양단의 연합 찬양으로 시작해 김형태 장로의 인도로 최성민…

gisaimg 한여름밤에 만난 바흐의 선율...바로크 고전예배음악 재현돼 |2024. 06.17
코리안 바흐 소사이어티, 제1회 정기연주회 개최

정갈하고 깨끗한 바흐의 선율이 서울에서 하나뿐인 로마네스크 양식의 성당에 울려 퍼졌다. 200명의 관객들이 숨죽인 가운데, 음향장비 없이 목소리와 악기만으로 연주되는 고전예배음악이 110분간 이어졌다. 바흐 시대 연주 양식이 재현되는 순간이었다. 코리안 바흐 소사이어티(KOBASO) 제1회 정기연주회 '바흐 독창 칸타타 시리즈Ⅰ:바흐가 그려낸 기쁨과 환희'…

gisaimg "신앙교육을 넘어 교양교육으로" |2024. 06.17
한국기독교교양학회 제6차 학술대회

채플 등 선교적 목적의 교육을 넘어 기독교가 가진 풍부한 자원들을 교양의 차원에서 활용하는 대학 기독교 교육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기독교교양학회(회장:이인경)가 지난 15일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유경동) 웨슬리채플에서 '기독교교양학, 무엇이고 무엇이 아닌가?'를 주제로 제6차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고등교육 종교 교과목의 현실과 과…

gisaimg 미리 결정하라 외 2권 |2024. 06.17
[ 신간소개 ]   

미리 결정하라(크레이그 그로쉘 지음/두란노) 일상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선택의 순간에 결정을 내리기 어렵다면, 즉흥적인 선택으로 인한 후회를 반복한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저자는 삶의 방향성이 상황과 감정에 따라 좌우되지 않도록 '미리 결정할 것' 7가지를 제시한다. △거룩함을 지킬 것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섬길 것 △하나님께 충성할 것 △선한 영향력을 발…

황승영 국장 모친상 |2024. 06.17
[ 동정 ]   

황승영 국장(한국성결신문)의 모친 강숙희 권사가 13일 별세했다. 향년 85세. 15일 영주장례식장에서 장례예식 후 영주시 단산면 구구리 선영에 안장됐다. 유족으로는 3남 1녀가 있다.

gisaimg "하나님 주신 축복 섬교회로 흘려보내요" |2024. 06.17
여수노회 해오름교회, 섬 교회 찾아 성전 수리 봉사

여수노회 해오름교회(임지형 목사 시무)가 도서 지역 교회를 찾아 성전수리 봉사를 진행했다. 해오름교회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간 나눔위원회(위원장:박동일) 주관으로 70여 명의 성도들과 함께 전남 여수 금오도에 위치한 여천동황금교회(조후연 목사 시무)를 찾아 시설 유지보수 작업을 하고, 쌀 60포를 전달했다. 이번 봉사에서는 교회 외부 페인트칠,…

gisaimg "행복한 전국교역자부인연합회 만들 것" |2024. 06.16
전국교역자부인연합회 제34회 정기총회 및 수련회, 한영옥 신임회장 선출

전국교역자부인연합회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소망수양관에서 제34회 정기총회 및 수련회를 열고 한영옥 신임회장(포항동해큰교회)을 선출하는 등 임원을 개선했다. 전국 68지회 회원들이 참석한 이번 수련회는 '다시 은혜의 자리로(히 4:16)'를 주제로 열려 2박 3일간 이어졌다. 개회예배에서는 부총회장 김영걸 목사가 '사랑 때문에' 제하의 설교를 전했으며…

gisaimg 모든 세대 함께하는 여름성경학교 열려 |2024. 06.16
광주양림교회, 온 세대 여름성경학교 개최

【 전남지사=박정종】 다음세대 신앙 전수의 열쇠로 세대통합 예배 및 신앙교육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전남노회 광주양림교회(김현준 목사 시무)가 장년 성도와 교회학교 학생들이 함께하는 '온 세대 여름성경학교'를 개최했다. 광주양림교회는 지난 6~8일 교회에서 '예수님이 잠깐 쉬래요'를 주제로 장년 성도 400여 명과 교회학교 학생 100명이 함께하는 온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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