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다양한 정치 현안 공유

총회, 다양한 정치 현안 공유

정치부 부원 전체 회의 9일 개최

임성국 기자 limsk@pckworld.com
2024년 05월 13일(월) 11:23
총회 정치부는 9일 서울숲교회에서 정치부 부원 회의를 개최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정치부(부장:권위영)는 지난 9일 서울숲교회에서 제108회 총회 정치부 부원 회의를 갖고 총회 정치 현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총회 정치부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개회예배는 박병준 목사의 인도로 김일량 장로의 기도, 권위영 목사의 '내가 누구입니까' 제하의 설교와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한편 모임에서는 전 인사혁신처장 김판석 장로가 특강하고, 총회 정치부원 간담회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충주노회 정치부원 오도형 목사가 건의한 본교단 신학생 감소에 따른 목회자 수급문제가 시급하게 대두되고 있다는 건의에 따라 이 사안을 중점 논의했으며, 지속적인 대안 마련에 나서기로 했다.

부장 권위영 목사는 "우리 모두의 힘을 모아 개혁신학과 칼빈주의 정치가 실현되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고 하나님께 영광이 되도록 노력하는 정치부가 되겠다"며 총회 현안 연구에 집중할 뜻을 내비쳤다.


임성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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