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남부교회, 전남 벌교 방문해 건물 수리 봉사

군산남부교회, 전남 벌교 방문해 건물 수리 봉사

김동현 기자 kdhyeon@pckworld.com
2024년 05월 20일(월) 10:18
군산남부교회(서상옥 목사 시무)는 지난 4월 25일 전남 벌교읍 소재 무만교회를 방문해 건물 수리 봉사를 진행했다.
군산노회 군산남부교회(서상옥 목사 시무)가 지난 4월 25일 전남 벌교읍 소재 순서노회 무만교회(순철권 목사 시무)를 찾아 건물 수리 봉사를 진행했다.

군산남부교회는 지난해부터 어려운 이웃과 농어촌교회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돕는 아웃리치 사역을 진행해 왔다. 이번 봉사는 이 아웃리치의 일환으로 무만교회의 노후된 보일러 교체, 지역 독거노인들이 운영·관리하는 하우스와 축사의 LED전등 교체 및 수리 등을 진행했다.

서상옥 목사는 "도농교회 간 상생 관계 안에서 이뤄지는 협력과 지원이 농촌교회와 지역을 살리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며 "아웃리치 사역은 동반성장을 통해 도농교회가 믿음의 공동체로 하나 되는 길을 찾는 것"이라고 사역의 의미를 전했다.


김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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