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정미의 18번째 '크리스마스 인 러브'

송정미의 18번째 '크리스마스 인 러브'

최은숙 기자 ches@pckworld.com
2020년 11월 26일(목) 16:38
찬양사역자 송정미의 18번째 '크리스마스 인 러브' 콘서트가 열린다. 12월 23일부터 31일까지 광야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이들을 위해 '치유'를 주제로 노래하며, 재즈피아니스트 송영주와 빅콰이어도 함께 한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 감염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송정미 씨는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인 복음과 위로를 나누기 위해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지만 추후 상황에 따라 다른 방법도 고민 중에 있다"면서 기도를 당부했다.

'크리스마스 인 러브'콘서트는 송정미 사역자의 대표적인 브랜드로 성탄절의 주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임을 알리고 모든 세대가 즐거워하는 크리스마스 문화 정착을 소망하며 시작됐다. 매해 최고의 뮤지션들과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음악적 시도가 담긴 새로운 형식의 공연을 선보이며 매진을 기록했다.
최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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