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서 여전도회원, 주님 나라 의만 구하라"

"경서 여전도회원, 주님 나라 의만 구하라"

[ 여전도회 ] 경서노회 여전도회 연합회, 제14회 지회임원단 수련회 및 세미나 개최

한국기독공보
2021년 01월 21일(목) 16:27
【 경서노회 연합회】 경서노회 여전도회연합회(회장:이연희)는 지난 14일 항곡교회(김목희 목사 시무)에서 제14회 지회임원단 수련회 및 세미나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

경서노회 여전도회연합회 세미나에서 보나콤공동체 대표 강동진 목사는 '물 위를 걷는 자' 제하의 특강을 통해 "경서노회 여전도회원들이 우리의 죄와 허물을 대신 짊어지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만을 바라보며 주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서노회 여전도회연합회장 이연희 권사는 인사말을 통해 "비대면으로 1400명의 회원들이 온라인으로 모이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라며, "변화하는 시대에 대처해 선교 교육 봉사 3대 목적을 향한 방향을 새롭게 잡고, 환경에 관계없이 하나님의 거룩한 사업에 믿음으로 순종하는 여전도회원이 되길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이연희 회장의 인도로 권영희 부회장의 기도, 김목희 목사의 설교와 축도로 진행됐다.

'내가 당한 일이' 제하로 설교한 김목희 목사는 "감옥에 갇힌 바울은 염려와 걱정 대신 기뻐하고 감사했다"라며, "자신이 당한 일보다 복음 전파에 초점을 두고 복음의 진전에 기뻐할 수 있는 여전도회원들이 되어, 섬기시는 교회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이웃을 구원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카드 뉴스
많이 보는 기사
오늘의 가정예배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