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재단장기발전대책위, '재단 장기발전 방안' 연구

연금재단장기발전대책위, '재단 장기발전 방안' 연구

조기 기금고갈 위기에 대한 총회적 대처 연구 착수

임성국 기자 limsk@pckworld.com
2021년 01월 27일(수) 17:07
총회 임원회 자문위원회인 연금재단장기발전대책위원회가 연금재단의 기금 고갈, 수급률, 운용 수익 등을 포함한 연금재단 문제를 연구한다.

총회 연금재단장기발전대책위원회(위원장:박진석)는 지난 1월 26일 2차 회의를 갖고 총회 소속 은퇴 목회자들의 노후를 보장할 연금재단의 장기발전 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에 착수했다.

총회 연금재단 이사와 총회 연금가입자회 임원 등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총회 연금재단 장기발전과 관련해 재단 이사회와 연금 가입자회의 협력으로 연구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또 이날 회의에서는 △조기 기금고갈 위기에 대한 대처방안 △교회, 노회, 총회의 저성장 다운시대에 효율적인 기금 운용 방안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문명사적 전환에 대한 연금운용에 대한 전략 △연금 가입자 목회자들의 노후 복지, 의료, 주택 등 서비스 지원 △재단 비리 의혹과 책임지지 않는 손실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구조조정 등에 대한 의제를 가지고 연구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임성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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