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교육원이 여성평신도 운동의 요람 되길"

"계속교육원이 여성평신도 운동의 요람 되길"

[ 여전도회 ] 계속교육원 동문회, 제36회 정기총회 개최

최샘찬 기자 chan@pckworld.com
2021년 04월 13일(화) 17:02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김미순) 계속교육원 동문회(회장:이동화)는 지난 12일 여전도회관 14층 제2강의실에서 제36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년도 사업계획안을 인준했다.

계속교육원 동문회는 정기총회에서 37회 졸업생 신입회원을 환영하고 임원회 및 실행위원회, 감사·결산 보고와 각부 보고를 받았다. 동문회는 신년도 사업계획을 인준하고 예산안을 심의했다.

계속교육원 이동화 동문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계속교육원 교육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세상에 드러내는 여성 지도자들이 많이 배출되길 기원한다"며, "계속교육원이 날로 발전해 여성평신도 운동의 요람이 되길 바라고 동문회가 더욱 한마음으로 힘쓰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이동화 동문회장의 인도로 강순옥 장학위원장의 기도, 사양순 회계의 봉헌기도, 계속교육원 김은영 국장의 '부활의 새벽 미명에' 제하의 설교로 진행됐다

한편 여전도회전국연합회 계속교육원(이사장:김희원)은 1983년 3월에 개설돼 현재까지 37회에 걸쳐 414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고, 1997년부터는 전문 과정 졸업생(연구반) 280명을 배출했다. 현재 봄·가을학기에 200여 명, 여름·겨울 단기 계절학기에 300여 명의 학생들이 여름·겨울 단기계절학기를 수강해 선교여성의 사명을 위해 다양한 교과목으로 교육과 훈련을 받고 있다.


최샘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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