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 기관이 교회를 잘 섬길 수 있도록 힘쓸 것"

"평신도 기관이 교회를 잘 섬길 수 있도록 힘쓸 것"

[ 제105회총회 ] 평신도위원장 서은성 목사 인터뷰

최샘찬 기자 chan@pckworld.com
2020년 09월 23일(수) 14:31
"한 회기 동안 남선교회와 여전도회가 교회를 더욱 잘 섬기고, 한국교회가 영적인 힘을 새롭게 얻어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시기를 믿음으로 기도하며 이겨나갈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총회 평신도위원회 위원장으로 지난22일 부원회의에서 박수로 추대받은 서은성 목사(상신교회)는 한 회기 동안 105회 총회 주제인 '회복'에 초점을 맞춰 교회와 평신도 리더십의 회복을 강조했다.

104회기 평신도위원회의 서기를 역임한 서은성 목사는 "한 회기 동안 위원회의 전체적인 사역 흐름들을 파악하게 됐다"라며, "남선교회·여전도회 전국연합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는 등 긴밀하게 소통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평신도위원회의 역할과 관련해 서 목사는 "총회 규칙 상임위원회의 임무에 나온 바와 같이 평신도위원회의 역할은 남선교회와 여전도회의 신앙에 관한 일을 지도하는 것"이라며, "남선교회와 여전도회와 소통하며 필요한 부분을 행정적으로 뒷받침하며 전체적으로 총회가 더욱 건강하게 세워지는데 집중하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여전도회관과 관련해 서 목사는 "105회기에도 많은 관심을 쏟아야 할 것 같다"라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기도로 여전도회관 건이 잘 해결돼 교회와 평신도 리더십이 회복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샘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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