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이만희 징역, 겨우 3년? |2021. 01.15
[ 카드뉴스 ]   

최샘찬 기자 #0 에계.. 겨우 징역 3년? #이만희 #신천지 #1 법원, 신천지 이만희 교주에 징역 3년·집행유예 4년 선고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중 업무상 횡령죄 공공시설 종교행사 업무방해죄 등 #2 "신도들의 정성과 믿음을 저버리고 자금을 개인적 용도로 사용한 죄책이 가볍지 않다 피고인은 잘못을 진지하게 반성하고 있지 않다고 본다" - 수원지법 제11형사부 #3 그러나 징역 …

2020년 한국교회 4대 주요 이슈 |2021. 01.11
[ 카드뉴스 ]    코로나, 신천지, 전광훈 목사, 목회자 강력 범죄

최샘찬 기자 #1 한국교회에 대한 온라인 여론이 조사됐다 #2 한국교회탐구센터가 '기독교, 교회, 목사' 키워드로 온라인 여론 빅데이터 분석 결과 2019.12.~2020.11. 네이버 카페·뉴스·블로그 다음카페 대상 #3 2020년 한국교회 주요 4대 이슈 코로나19 확산 신천지 전광훈 목사 목회자 강력 범죄 #4 과거 '신천지'는 비도덕적 포교활동에 대한 고발과 옹호의 대립이 주된 화두…

3시간마다 1명씩 죽는 나라 |2021. 01.04
[ 카드뉴스 ]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최샘찬 기자 3시간마다 1명씩 죽고 5분마다 1명씩 다치는 나라 #산업재해 #1 2400명 매년 산업재해로 사망하는 노동자 수 15년 평균 #2 한국, OECD 산재 사망률 1위 노동계, "은폐된 산재가 통계의 10배 이상일 것" #3 고 김용균, 고 이한빛의 산재 사고가 주목받으면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이 국회에서 논의 중이다 #4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산업재해 발생시 사업주에 대한 형…

카드뉴스로 보는 2020년 10대 뉴스 |2020. 12.28
[ 카드뉴스 ]   

최샘찬 기자 #1 [1]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유행 2019년 12월 중국 우한 시작 1월 24일 첫 국내 확진자 교회, 비대면 예배 시행 #2 [2] 총회, 감염병 상황 발 빠른 대응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단계 변동마다 최근 17차까지 대응 지침 발표 교회 방역 등 세부 지침 안내 #3 [3] '신천지 해악성' 사회 이슈로 2월 17일 31번째 확진자 발생 후 3월 말 누적 확진자수 97…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2020. 12.21
[ 카드뉴스 ]    코로나로 잃어버린 웃음, 회복합시다

최샘찬 기자 #1 성탄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사랑이 전해진다 #2 독거노인에게 김치를 전달하고 부산 삼성교회 #3 지역 주민에게 사랑의 쌀을 나눈다 울산제일교회 #4 학교는 지역 상인들을 위해 상가에 트리를 설치하고 장신대 캠퍼스타운 추진단 #5 대형교회는 코로나 확진자와 자가격리자를 위한 생활치료센터 시설을 제공한다 소망교회 명성교회 사랑의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광림교회 강남중앙침례교회 등 …

코로나 시대, 미국장로교회가 선택한 온라인 |2020. 12.14
[ 카드뉴스 ]   

최샘찬 기자 #1 PCUSA가 2022년 제225차 총회도 온라인을 주된 회무방식으로 결정했다 #2 PCUSA는 지난 6월 230여년 역사 최초로 온라인 전자 총회를 개최했는데 #3 2년 후 총회의 온라인 진행은 감염병 사태의 대안이 아닌 PCUSA의 미래 비전이 반영된 결정으로 주목받는다 #4 PCUSA는 코로나 사태 이후 미래 사역의 열쇠는 기술이고 기술이 교회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

"선교사님 자녀는요?" |2020. 12.07
[ 카드뉴스 ]    코로나 시대의 MK

최샘찬 기자 #1 우리가 후원하는 선교사님들의 자녀는 무얼 하고 있을까? #2 1532명 선교사 수와 비슷한 선교사 자녀, MK 2020년 4월 기준 #3 선교사의 사역만큼 선교사 자녀들도 코로나19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4 코로나19 시대, 한국교회는 MK에 관심을 갖고 연결고리를 만들어가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 11월 28일 총회 MK사역위원회 '패밀리데이' #5 "한국 청소년들과…

1946년부터 매주 신문을 발행한 회사가 저지른 일 |2020. 11.30
[ 카드뉴스 ]    한국기독공보 디지털 아카이브

최샘찬 기자 1946년부터 매주 신문을 발행한 회사가 저지른 일 4만 페이지에 깃든 역사 #1 국내 주간신문 중 가장 높은 지령을 기록하고 있는 신문사가 있다 #2 1946년 창간호부터 2020년 11월 28일자 3261호까지 #3 매주 한 호씩 종이신문을 발행한 그곳은 모든 신문을 한 공간에 담았다 #4 주간신문 최초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아카이브.com' #5 총 4만 페이지의 디지털…

남겨진 유족, 홀사모와 아이들 |2020. 11.23
[ 카드뉴스 ]    목회자유가족협의회

최샘찬 기자 남겨진 유족 홀사모와 아이들 목회자유가족협의회 #1 "지혜야, 아버지가 돌아가셨단다 이를 어쩌냐" #2 "심장이 쿵 내려앉고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이었다" - 목회자유가족협의회 회원의 간증문 #3 정체성 혼란 아이들의 학비 남편 목사의 사별 후 목회자 부인에게 남겨진 문제 #4 "교회에서 사모는 소외된 존재이지요 특정한 누구와 가깝게 지낼 수 없어 교회 내에서 친구가 없습니다" …

트럼프? 바이든? 목사님은 어디 지지하세요? |2020. 11.13
[ 카드뉴스 ]   

최샘찬 기자 #0 목사님은 어디 지지하세요? 바이든? 트럼프? #1 미국 대통령 선거 이후… #2 당선자는 나왔지만 양분된 민심과 남겨진 상처의 회복이라는 과제가 남았다 #3 일부 목회자는 예배 중 특정 대통령을 지지하거나 그를 위해 기도했고 SNS를 통해 동참을 호소했다 #4 정당 안에서나 기독교 모임에서 '종교를 선거에 이용하지 말라'는 입장도 나왔다 #5 기독교가 지나치게 정치적으로 …

택배 기사님도 우리의 형제·자매입니다 |2020. 11.05
[ 카드뉴스 ]    "조금 늦어도 괜찮아요"

최샘찬 기자 #조금_늦더라도_괜찮아요 #1 살인적 노동시간 주 평균 71시간 일요일 제외 일평균 11.8시간 #2 2020년 10명 이상 과로로 사망 #3 '총알 배송' '새벽 배송' 우리의 편리함 속에 가려진 약자의 고통 #4 교회가 먼저 사회적 약자의 생존에 관심을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5 "과로하는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정책을 촉구하는 것이 교회의 사명" -영등포산…

흑사병 보고 루터가 한 말 |2020. 10.28
[ 카드뉴스 ]    종교개혁 503주년

최샘찬 기자 #1 "내가 꼭 가야할 장소나 꼭 만나야 할 사람이 아니라면 피하여 나와 이웃 간의 감염을 예방할 것이다 혹시라도 나의 무지와 태만, 불청결로 이웃이 고통을 받아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2 온라인 총회와 드라이브인 노회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예배 #3 "그러나 만일 이웃이 나를 필요로 한다면 나는 누구든 어떤 곳이든 마다하지 않고 달려갈 것이다" #4 마스크와 방역 소독수 지원…

코로나 이후 “교회 잘 안 가게 될 것 같아” |2020. 10.26
[ 카드뉴스 ]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개신교인 인식조사

최샘찬 기자 #0 코로나 이후 "교회 잘 안 가게 될 것 같아" 개신교인 인식조사 #1 비대면·온라인 예배가 한창인데 코로나 종식 후 성도들은 어떻게 예배드릴까? #2 개신교인 인식조사 결과를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이 발표했다 과거 데이터는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국기독교언론포럼의 조사보고서 참고 #3 직전 주일 예배 행태 3월29일 -> 7월 19일 #4 "코로나 후 많은 개신교인들이 교…

천고마비, 가을노회의 계절 with 코로나 |2020. 10.16
[ 카드뉴스 ]   온라인노회·드라이브인노회

최샘찬 기자 #1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5회 정기총회를 마치고 10월 5일부터 경동노회를 시작으로 전국 가을노회가 개막했다 #2 가을노회에선 교회 사역과 선교 현장을 이끌 새 노회 임원들이 선출되는데 #3 올해는 방역 지침 준수로 이색적인 노회 모습이 보인다 #4 많은 노회가 일정을 축소해 오전 중 회무를 마치며 오찬 모임도 갖지 않는다 #5 전주노회는 1박 2일 일정을 오전 9시~12시 …

문학의 힘으로 세상에 소망을 |2020. 10.08
[ 카드뉴스 ]    제19회 기독신춘문예 공모

최샘찬 기자 #1 닭이 세 번 목울대를 돋운 새벽녘 십자모양 야광 띠를 두른 청소부가 죄의 쓸개즙같이 얼룩진 길을 빛살무늬 선명히 쓸고 있다 - 제8회 신춘문예 시 당선작, 서상규 씨의 중에서 #2 끝 간 데 없이 하늘로 치솟을 것 같던 불길은 이내 굉음을 내며 고꾸라졌다. 조명탄 하나가 자신을 불사르며 환하게 터졌다. 마지막 몸부림을 치자 그림자 속에서 움푹 패인 눈두덩과 수염, 가시관이…

1234567
카드 뉴스
많이 보는 기사
오늘의 가정예배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