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개척훈련생 연령 60세 제한' 연구한다

'교회개척훈련생 연령 60세 제한' 연구한다

[ 제105회총회 ] 국내선교부, 부장 임현희 목사 선출

임성국 기자 limsk@pckworld.com
2020년 09월 25일(금) 11:11
제105회 총회 국내선교부 회의가 지난 9월 24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려 신임 부장에 전주노회 임현희 목사(팔복산교회)를 선출하는 등 조직을 구성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모임에서는 각 분과 위원장과 실행위원을 선출했고, 총회 헌의안도 보고 받았다.

한편 모임 후에는 첫 실행위원회가 열려 서울북노회장이 제출한 '예배처소의 공유예배당 제도 마련'하는 건과 '총회 교회개척훈련생 연령을 만 60세로 제한'하는 건에 대한 헌의안을 심의하고 한 회기 연구를 진행하기로 결의했다.

특히 실행위원회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목회적 방향과 교회 현상 변화에 대한 신학적 진단과 해석, 다양한 미래목회패러다임을 연구할 수 있는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총회 교회개척훈련 온라인 교육을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하기로 했으며, 온라인 교육에 따른 비용절감으로 등록금 일부를 개척지원금으로 지원하기로 결의했다.

신임원 명단.

▲부장:임현희 ▲서기:장균원 ▲회계:김재봉

임성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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